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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정난 귀찬냥. 어쩜 좋아요.
난리도 아니예요. 밤새 우는 통에 녹차, 며칠째 눈 부어 헤렁대면서 돌아다니고 있다꿍. 오늘만 지나면 좀 수그러지려나. 내가 괴로운건 참겠는데.. 귀차니 덕분에 뚱이도 욕구불만 걸리고 귀차니 자신도 말라가고;; 아아. 행복한 고양이 인생을 살게 해주고 싶었는데. 엄마가 될 수 있느냐, 평생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느냐. 어느게 좋을까.. 나는 아니라고 하지만, 괴로운 것도 있고 나랑 귀차니랑 뚱이랑 셋이 행복하게 살려면 어쩔 수 없는 걸까. 아아. =_= 심란, 불안, 몽롱 회사에서 귀차니 병원비도 대주면 안되나. 커커커. # by 녹차양 | 2006/05/17 14:39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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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정날 때마다 임신시켜..
by 럽 at 05/18 고민스럽겠오. 우리집 .. by 일이 at 05/17 어이 일요일날 아침에 .. by 마리 at 05/02 키위도 추가해주어 (부끄) by 럽 at 05/02 귀여운 아가씨군요... by 아시오 at 10/25 웁~쓰 ^________^ by 미도리 at 10/11 그날 푹 잔건, 내 생각에.. by 마리 at 09/06 이....이쁘군 >_<)/// by 웨쥬 at 09/06 음 피속에 아밀라아제가.. by 녹차양 at 08/31 딴건 그렇다 치고 소화효.. by 마리 at 08/26 | 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