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vailable cat 귀차니
발정난 귀찬냥. 어쩜 좋아요.
난리도 아니예요.

밤새 우는 통에 녹차, 며칠째 눈 부어 헤렁대면서 돌아다니고 있다꿍.
오늘만 지나면 좀 수그러지려나.
내가 괴로운건 참겠는데..
귀차니 덕분에 뚱이도 욕구불만 걸리고 귀차니 자신도 말라가고;;
아아. 행복한 고양이 인생을 살게 해주고 싶었는데.
엄마가 될 수 있느냐, 평생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느냐.
어느게 좋을까..

나는 아니라고 하지만, 괴로운 것도 있고
나랑 귀차니랑 뚱이랑 셋이 행복하게 살려면 어쩔 수 없는 걸까.
아아. =_= 심란, 불안, 몽롱

회사에서 귀차니 병원비도 대주면 안되나.
커커커.
by 녹차양 | 2006/05/17 14:39 | 트랙백 | 덧글(2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
rss

skin by 이글루스